그룹 아홉이 8개월 만에 컴백한 소감을 전했다.
아홉은 8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세 번째 미니앨범 'RUN TO YOU(런 투 유)’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아홉의 이번 신보 'RUN TO YOU'는 지난 1년간 이어온 아홉의 청춘 서사를 한층 확장하는 앨범으로, 자신의 감정에 확신을 갖고 망설임 없이 앞으로 나아가는 청춘을 노래한다.

지난해 11월 발표한 미니 2집 'The Passage(더 패시지)' 이후 8개월 만에 컴백에 나선 아홉은 “멤버들과 함께 컴백을 열심히 준비했다. 긴장되기도 하고 설레기도 하는데 ‘RUN TO YOU’라는 제목처럼 열심히 달려볼 테니까 많이 지켜봐달라”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아홉의 세 번째 미니앨범 'RUN TO YOU’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mk3244@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