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소영이 해외에서 사업이 대박났다.
김소영은 9일 “요 며칠 일이 많아서 피곤했는데 요즘 해외에서 좋은 소식이 많이 들려온다. 6개월간 고생한 보람이”라고 했다.
이어 “아무것도 보이지 않다가 조금씩 눈이떠지고 길이 보이기 시작할 때 흥분감은 이루 말할 수 없다”라며 “피곤 따위 없어짐”이라며 뿌듯해 했다.

앞서 지난달 김소영은 판매하고 있는 제품을 미국 아마존에서도 판매했는데 높은 매출액을 기록한 바 있다. 이에 김소영은 “와 프라임데이 매출 엄청나다. 미국 진출 후 이런 숫자는 처음 보는 것 같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아나운서 선배인 오상진과 결혼했다. 최근 둘째 아들을 출산한 이들은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유명 투자회사로부터 70억을 투자받아 화제를 모았고, 유능한 CEO로 브랜드 4개를 운영하는 등 바쁘게 활동하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김소영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