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이정현, 5살 딸 위해 내린 결단…♥의사 남편도 '깜놀' 선곡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7.09 11: 47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정현과 남편이 딸의 생일을 위해 특별한 선택을 내린다.
9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이정현이 5살 생일을 맞은 딸 서아를 위해 특별한 하루를 준비하는 모습이 담긴다.

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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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은 “서아 생일이니까 서아 소원 들어주고 싶다”라며 자신은 백설공주로, 남편은 서아의 최애인 ‘사자보이즈’로 변신했다. 서아는 엄마와 아빠의 모습에 박수를 치며 좋아한다고.
서아와 서우 또한 백설공주로 변신한 가운데 손녀 생일을 축하해 주기 위해 온 이정현의 시아버지, 시어머니도 코스프레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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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의 남편은 10년 동안 바이올린을 배운 실력을 공개한다. 이정현 남편의 파격적인 선곡에 가족들이 놀랐다고 해 궁금증을 높인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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