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임신' 김민경·소유진 '동국대 여신' 만났다 "내 친구 엄마돼..축복해!"
OSEN 김나연 기자
발행 2026.07.09 14: 37

배우 소유진이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한 김민경과의 오랜 친분을 자랑했다.
소유진은  8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내칭구 민경이 엄마된다♥ 신난다~ 축복해~~ 돌핀아 곧 만나♥♥"라며 김민경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김민경은 앞서 방송을 통해 전지현, 한채영, 소유진과 함께 '동국대 4대 여신'으로 불린 과거를 전하기도 했던바. 이에 소유진은 오랜 친구인 김민경의 출산을 앞두고 그를 축하하고자 만남을 가진 것으로 보인다.

소유진은 "우리 00학번 동기니까 26년 되었네? 우하핫"이라며 김민경을 향해 "츄카포카♥ 건강하게!!"라고 순산을 기원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김민경은 지난 2024년 11월 결혼, 올해 4월 46세의 나이에 첫 임신 사실을 알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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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소유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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