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얼마나 마른 거야...손담비, 딱 붙는 레깅스마저 헐렁한 '극약 슬림'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7.09 19: 18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넘사벽인 슬림 몸매를 자랑했다.
9일 손담비는 자신의 SNS를 통해 “비오는 날은 운동이지 비와서 머리 부스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운동 전문 스튜디오의 대형 거울 앞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손담비는 블랙 컬러의 끈 탑에 몸에 밀착되는 반바지 레깅스를 매치해 군더더기 없는 완벽한 올블랙 운동 룩을 선보였다.

특히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손담비의 비현실적인 몸매 라인. 얼마나 말랐는지 몸에 딱 붙어야 할 반바지 레깅스마저 헐렁하게 남는 슬림한 실루엣을 드러내 보는 이들의 감탄과 경악을 동시에 자아냈다.
사진을 본 이들은 “대체 얼마나 마른거야” “부스스한 머리마저 힙해보임” “몸매 대박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지난 해 딸 해이 양을 품에 안았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손담비 SNS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