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고은, 가뜩이나 없는 살에 또 3kg 쏙 빠져…"드라마 촬영 중"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7.09 23: 37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한고은이 일일드라마 촬영으로 3kg이 빠진 근황을 공개했다.
9일 유튜브 채널에는 '드라마 촬영으로 3kg 빠진 한고은을 위해 남편이 준비한 보양 풀코스 (장어솥밥·초계국수)'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한고은은 남편과 함께 오프닝에 등장해 근황을 전했다.
한고은은 "드라마를 한창 촬영 중이라 요즘 정신이 하나도 없다"며 "일일드라마 120부작을 준비하고 있어서 몸보신이 꼭 필요한 시기"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드라마 스케줄을 따라가다 보니 예민해졌다"며 "일에 치여 살이 3kg이나 빠졌다. 원래도 없는 살인데 또 빠졌다"고 털어놨다.그러면서도 "아이러니하게도 살이 빠지니까 허리 통증은 조금 나아졌다"고 웃으며 덧붙였다.
현재 출연 중인 작품도 소개했다. 한고은은 "드라마 제목은 '가족관계 증명서'"라며 "촬영하면서 매일 '이러다 죽는 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힘들어서 뒷목을 잡는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마침 오랜만에 맞은 휴일. 한고은은 "오늘은 몸보신이 필요하다"며 "남편이 장어솥밥과 초계국수 등 보양식을 직접 준비해 주기로 했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한고은은 바쁜 촬영 속에서도 남편이 정성껏 준비한 보양 한 상으로 재충전의 시간을 보내며 훈훈한 부부애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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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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