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주니(JUNNY)의 챌린지가 장르 대통합을 이뤄냈다.
주니(JUNNY)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새 싱글 'Heaven Can Wait(헤븐 캔 웨이트)'에 대한 다양한 챌린지 콘텐츠를 공개하고 있다.
댄스부터 상황극까지 다채로운 숏폼 구성과 주니의 화려한 인맥 라인업이 올 여름 글로벌 음악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선사한 가운데 노제, 현세와 댄서들을 비롯해 비투비 프니엘, 카드 BM, 우주소녀 다영, 유연정, 제로베이스원 박건욱, 스테이씨 아이사, 여자친구 유주 등 아이돌 스타들과 댄서 제이블랙, 마리, 로지는 주니와 함께 'Heaven Can Wait'의 그루비한 포인트 안무를 활용한 댄스 챌린지를 선보였다.

하하는 롯데 자이언츠 응원, 에릭남은 녹음실 POV, 조현아는 예능적인 재미를 담은 모습, 정준하는 뮤직비디오 한 장면을 그대로 따온 듯한 상황극으로 'Heaven Can Wait'의 묘미를 끌어올렸다. 주니는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과 돈독한 케미스트리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지난달 11일 발매된 'Heaven Can Wait'는 주니가 작사, 작곡한 콰이어트 럭셔리(Quiet Luxury) 감성의 R&B 곡으로, 자신의 첫 국내 단독 콘서트 'DJ Soulscape Curated 29 JUNNY(디제이 소울스케이프 큐레이티드 29 주니)'에서의 첫 무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Heaven Can Wait' 활동을 시작했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