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브브걸(BBGIRLS)의 유나가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릴 청량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브브걸(민영, 은지, 유나)은 새 싱글 'BODY WAVE'를 오는 1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한다. 이에 앞서 지난 10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싱글 'BODY WAVE'(바디 웨이브)의 마지막 주자인 유나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유나는 스포티한 블루와 레드 컬러의 조합이 돋보이는 래시가드 의상을 입고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발산했다. 특유의 활력 있고 에너제틱한 무드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유나의 강렬한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다른 컷에서는 180도 다른 반전 분위기를 자아냈다. 선베드에 기대어 앉아 화사한 레이스 스타일의 비치웨어와 스커트를 매치한 유나는 고유의 시그니처인 '단발머리'를 찰떡같이 소화하며 물오른 청순 요정 비주얼을 자랑했다. 과즙미 터지는 시원한 미소와 인형 같은 자태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민영과 은지에 이어 마지막 주자인 유나의 콘셉트 포토까지 모두 베일을 벗으면서, 새로운 '서머퀸'의 귀환을 기다리는 음악 팬들의 기대감이 상승 중이다.


브브걸은 과거 '롤린'(Rollin')과 '운전만해'(We Ride) 등의 메가 히트곡으로 연이어 재조명되며 가요사에 남을 역주행 신드롬을 일으킨 바 있다.
이후 글로벌 레이블 GLG에 새 둥지를 틀고 싱글 'LOVE 2'(러브 투)를 발표해 대중의 호평을 받았으며, 리메이크 음원 발매부터 공식 팬미팅까지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탄탄한 커리어를 이어오고 있다. 매 여름마다 독보적인 에너지를 전해온 브브걸이 이번 신곡 'BODY WAVE'를 통해 어떤 시원한 음악과 청량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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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LG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