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리센느가 숙소를 공개했다.
1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리센느, 최강희가 출연했다.

리센느의 숙소가 공개되었다. 미나미는 소파에서 잠들어 있었으며 “2층 침대에 올라가기 귀찮아서 소파에서 잔다”라고 설명했다. 원이는 일어나자마자 음원 차트를 확인했다. 원이는 아침마다 확인하는 재미가 있다며 “너무 신기하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리센느는 방 4개로 멤버들, 매니저가 나뉘어 지내고 있다고 밝혔으며 화장실이 하나밖에 없다는 이유로 멤버들은 한 번에 같이 화장실을 이용하기도 했다. 리센느는 “화장실을 같이 쓴다. 화장실이 하나밖에 없어서. 시간이 없으니까.. 저희는 아침이 전쟁이다. 그래서 다 같이 들어간다”라고 말했다.
리센느는 볼일 볼 때 씻는 것도 같이 한다며 “한 명 볼일 보면 두 명은 양치하고 두 명은 샤워를 돌아가면서 한다”라고 덧붙였다. 홍현희는 “옛날로 치면 god 보는 느낌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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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