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아이 청하, 10년 만의 폭로 "'프듀 101' 교복에서 냄새 나" ('피식대학') [순간포착]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7.12 20: 59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그룹 아이오아이 멤버 청하와 소미가 '프로듀스101' 시절을 회상했다. 
12일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에는 '[한글자막] 아이오아이 전소미, 청하에게 갑자기 묻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청하와 소미는 '프로듀서101' 프로그램 촬영 당시의 질문을 받았다.

'피식대학' 영상

이용주는 "프로듀스 101 얘기를 해보자. 2016년이었지"라며 "좋거나 나쁜 기억이 있냐"고 물었다. 소미는 "여러 번 얘기했는데 가장 큰 불만은 너무 많은 옷을 싸들고 가야 했던 것"이라고 기억했다.
'피식대학' 영상
이에 청하는 공감하며 "우리는 뭘 하는지 전혀 몰랐으니까"라고 설명했다. 소미는 "캐리어 2개를 꽉 채워서 옷을 챙겼는데 등급 티셔츠 한 벌 입었다"고 토로했다.
청하는 "등급 티셔츠, 맨투맨 하나, 그리고 교복이었다"며 "시간이 가면 갈수록 교복에서 안 좋은 냄새가 났다"고 기억해 웃음을 안겼다.
소미는 이어 "의상도 하나도 못 입고, 핸드폰도 걷었다"며 "나는 그때 15살이었다. 엄마한테 전화하고 싶었는데 그럴 수가 없었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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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피식대학'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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