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 신혼집' 효민, 골프 후 임우일·배정남과 초복 치킨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7.15 20: 19

티아라 효민이 의외의 인맥으로 임우일과의 친분을 드러냈다. 
15일 효민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영상과 사진을 공개했다. 골프 연습에 매진할 정도로 골프 사랑으로 유명한 효민은 필드에 나가 올블랙으로 차려 입은 채 샷을 날렸다. 원하던 결과였는지 효민은 만세를 외치며 펄쩍 뛰었다.

골프 후 효민은 바싹 튀긴 통닭을 야무지게 먹었다. 이어 효민과 함께하는 이들이 등장했다. 바로 임우일과 배정남이었다. 효민은 "너무 더워, 근데 너무 조하"라며 운동 후 맛있는 걸 먹을 때의 감각을 대신 전하는 듯했다.
또한 임우일이 야무지게 치킨을 뜯는 것에 "얼마나 더 귀여워질지 감도 안 옴"이라며 친분을 드러냈다.
네티즌들은 "효민 진짜 발 넓은 듯", "너무 의외의 인맥에 깜짝 놀라버렸어요", "셋이 골프 치고 통닭 뜯는 사이인가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4월 10세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효민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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