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한지혜, 여돌도 울고 갈 버뮤다 팬츠 핏···딸 엄마 맞아?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7.15 20: 29

배우 한지혜가 흰 티와 흰 모자만으로도 청순한 느낌을 자아냈다.
15일 한지혜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한지혜는 "친한 cf 감독님이 보내준 모자와 티셔츠"라며 자랑했다.

한지혜는 넉넉한 크기의 티셔츠 핏에 흰색 모자를 썼다. 화장기가 거의 없는 민낯은 깔끔한 백색 조명 아래에서 투명하게 빛이 났다. 또한 티셔츠에 넉넉한 버뮤다 청 팬츠를 입은 한지혜는 몸을 조이고 있는 건 아무것도 없지만 허리 라인과 여리여리한 다리 라인으로 버뮤다 팬츠를 사고 싶게끔 만드는 매력을 뽐냈다.
네티즌들은 "슈퍼 모델 출신은 출신이다", "되게 청순하시네요", "화장기 없이 깨끗한 느낌 너무 좋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2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 2021년 득녀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한지혜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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