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보검이 화보 같은 일상을 전했다.
15일 박보검은 자신의 계정에 “당신에게 한국은 어떤 소리인가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보검은 구명조끼를 입고 보트에 탑승, 붐마이크를 들고 소리를 담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그는 헤드셋을 착용하거나 풍차와 바다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는 등 다양한 일상을 전했다.

특히 박보검은 편안한 미소로 변함없는 훈훈한 비주얼은 물론, 화보 같은 자태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보검은 오늘(15일) 공개된 2026 한국관광 글로벌 캠페인 ‘비긴 투 히어 코리아(Begin to Hear Korea)’ 영상에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로서 영화 속 ‘음악감독’으로 등장했다.
영상에는 박보검이 덴마크 출신 뮤지션 Ki와 함께 한국 곳곳을 여행하며 다양한 소시를 채집하고, 이를 하나의 음악으로 완성해 가는 여정을 담았다.
/mint1023/@osen.co.kr
[사진] ‘박보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