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아냐?” 47세 주상욱·45세 전지현·57세 신현준, 나이 잊은 탄탄 복근[Oh!쎈 이슈]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7.16 11: 15

배우 주상욱과 전지현, 신현준이 나이가 무색한 근육질 몸매를 자랑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주상욱은 지난 14일 “특분팀 너무너무 고생많으셨습니다~~ 사우나씬...냉탕이었다는건 비밀로 하겠습니다…”라고 했다. 이와 함께 주상욱은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화제가 됐던 사우나신 비하인드컷들을 공유했다.
사진 속에서 주상욱은 상의 탈의를 하고 있는데 CG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선명한 복근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해당 사진은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사우나신을 촬영할 때 선보였던 모습으로, 근육질 몸매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주상욱은 ‘김부장’을 통해 데뷔 후 첫 악역을 맡았다. 극 중 용역 깡패 출신 건설사 회장 주강찬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최근 공개된 애슬레저 브랜드의 2026 봄 여름(26SS) 시즌 화보에서 전지현은 군더더기 없는 보디라인과 절제된 카리스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화보 속 전지현은 브라톱과 레깅스를 매치해 잘록한 허리 라인과 선명한 복근을 드러냈다. 자연광이 스며드는 공간에서 특유의 담백한 표정과 여유로운 분위기를 더하며 고급스러운 무드를 완성했다.
신현준은 지난 14일 “Less talk. More purpose”라며 상의를 벗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신현준은 군살 없는 탄탄한 상체와 선명한 복근, 넓은 어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오랜 시간 다진 탄탄한 근육까지 올해 57세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철저한 자기 관리가 감탄을 자아낸다. 
앞서 신현준은 지난해 MBC ‘전지적 참견시점’에서 “술 끊은 지 4년 됐다”고 고백했다. 전현무는 딸 민서가 태어나자마자 술을 끊었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이에 신현준은 “초음파 검사를 딱 했는데 딸인 거다”라고 회상했다.
그는 “신기한 감정이 들었다. 건강해야겠다, 맨정신으로 애를 봐주고 싶다. 흐리멍덩한 시간이 아깝다. 그날부터 딱 끊었다”고 밝힌 바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OSEN DB, 주상욱, 신현준, 안다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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