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만 수십만원..원걸 유빈, 시그니엘 79층서 채리나·아유미에 통크게 대접
OSEN 하수정 기자
발행 2026.07.16 17: 11

원더걸스 유빈이 절친한 언니 채리나와 아유미에게 5성급 호텔에서 식사를 통크게 쐈다.
가수 채리나는 15일 "우리 빈이가 언냐들 기분전환 시켜준다고 마련한 자리 행복했지 뭐야. 만나면 소녀처럼 꺄르르르"라며 "우린 또 바로 초복이니께 근처 큰손 닭 한 마리에서 닭 한 마리 반 뿌심ㅋㅋㅋㅋ 대단해 #맨날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채리나, 아유미, 유빈까지 세 사람이 잠실에 위치한 시그니엘더라운지 79층에서 식사부터 디저트 알차게 즐긴 모습이 담겨 있다. 해당 게시물에 유빈은 "꺄항 울 언니들이 주는 사랑은 더 큰걸요", 아유미는 "아무리 공주놀이를 해두 마무리는 닭한마리로"라는 댓글을 남겼다.

아유미 역시 같은 날 SNS에 "올만에 공주놀이 하자며 티타임 시켜주는 유빈이덕분에 넘나 행복한 언니들♥"이라며 "늘 선물같은 시간과 사람들, 사랑하는 우리 큰언니랑 아윰엄마 오늘 낮술좀 할께여~ 우리의 마무리는 닭한마리지 완밥"이라며 모임을 인증했다. 
유빈은 "울 언니들이랑 공주놀이 뿅"이라며 고급진 5성급 호텔 라운지 식사 이후에는 닭한마디를 폭풍 흡입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세 사람은 SBS 장수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축구를 하며 친분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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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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