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신상출시 편스토랑’ 모델 야노 시호와 딸 추사랑의 현실감 넘치는 사춘기 일상이 공개됐다.
16일 전파를 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긍정의 여왕 야노시호가 사춘기를 맞이한 딸 사랑이와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야노 시호는 “오늘은 사랑이 사춘기 파티 준비했어요. 사춘기는 당연하게 겪는 성장 과정이니까 웰컴 사춘기”라고 인터뷰를 통해 밝혔다. 이후 등장한 사랑이는 “고마워요”라고 말하며 미소를 지었다.
야노 시호는 검은색과 핑크색 풍선을 가리키며 사랑이 마음이라며 천사와 악마가 공존하는 사춘기 소녀의 마음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야노 시호는 사랑이한테 물려주고 싶은 옷을 주기도 했다. 엄마의 옷을 한 번 입어달라는 말에 사랑이는 남다른 모델 DNA를 자랑하며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엄마의 옷을 그대로 입은 사랑이는 안경을 썼음에도 탑모델인 엄마 야노 시호를 연상케 하는 우월한 피지컬을 뽐냈다.

이때 야노 시호는 “사랑아 안경도 벗어 봐”라고 말했고, 사랑이는 “싫어 안 해”라고 단호하게 말해 눈길을 끌었다.
야노 시호는 “그럼 워킹은?”이라고 물었고, 사랑이는 “싫어 엄마가 해”라며 거절했다. 딸의 거절에도 야노 시호는 남다른 텐션을 자랑하며 워킹을 선보였다. 이를 본 사랑이는 “그만해요”라며 기빨린 표정을 지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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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