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다감이 임신 중에도 철저히 자기관리 중인 근황을 전했다.
27일 한다감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한다감의 관리비법 25번째"라며 글을 올렸다.
그는 "요즘 너무 더우시죠? 진짜 더위와의 싸움인거 같아요. 전 이제 27 주차에 들어섰는데 몸무게가 4키로도 안 쪘답니다. 꾸준히 철저하게 관리한 덕분이에요. 나름 뿌듯~^^"이라고 임신 중기에 접어든 상황을 전했다.

이어 "그렇다고 제가 음식을 안먹는건 아니에요. 매끼니 때마다 아주 잘 챙겨 먹구 있답니다. 일주일에 한번 씩 치팅데이도 있구요. 임산부들은 당연히 체중이 늘어나는게 당연하지만 살 안찌고 예쁘게 임산부가 될 수 있어요"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제가 보니 임산부는 하체부종도 심하고 붓기와의 싸움이에요. 임산부는 뚱뚱할 수 밖에 없다 는 편견은 버려주세요~^^"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61.8kg이 찍혀있는 체중계 인증샷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다감은 지난 2020년 1살 연상과 결혼해 47살의 나이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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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다감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