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유노윤호가 노숙을 한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18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술 빚는 윤주모’ 윤나라 셰프와 유노윤호가 출연했다.


집에 돌아온 유노윤호는 닭주스를 꺼내들었다. 서재로 간 유노윤호는 저금통에 동전을 저금했다. 저금통에 동전을 저금하는 건 유노윤호가 연습생 시절부터 가지고 있는 습관이라고.
그는 “가득 차면 의미 있는 곳에 써야겠다는 게 목표였다. 지방에서 올라와서 자금이 없었다. 집이 없으니까 노숙도 했다. 서울역 근처, 공원에서도 잤다. 초반에는 찜질방에서 버텼다가 생계를 위해 아르바이트도 했다. 시급이 센 제설작업도 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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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