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54세 안 믿기는 상의 탈의 비주얼..압도적 뒤태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7.21 08: 30

가수 박진영이 여름 컴백을 앞두고 상의 탈의로 압도적인 실루엣을 자랑했다.
박진영은 지난 20일 공식 채널을 통해 오는 23일 오후 6시에 정식 발매하는 새 싱글 ‘웻(WET)’의 티저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서 박진영은 뜨거운 계절을 적시는 ‘리빙 레전드’의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었다. 푸른 빛 속 압도적인 아우라의 실루엣으로 포토제닉한 분위기를 살렸다. 청록색 배경과 상의 탈의로 탄탄한 실루엣을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박진영은 54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피지컬과 에너지를 표현하는 듯한 빛 아래의 표정 연기, 디테일한 제스처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박진영만의 카리스마와 아이코닉함을 완성했다.
박진영의 이번 신곡은 지난 2020년 가수 선미와 호흡을 맞췄던 ‘웬 위 디스코When We Disco (Duet with 선미)’ 이후 약 6년 만에 발표하는 서머송이다. 특히 이 곡은 올해 ‘워터밤 2026’의 메인 테마곡으로, 박진영은 오는 26일 서울과 8월 8일 부산 무대에 오른다. /seon@osen.co.kr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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