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규덕, 전처와 쓰던 침대를..'재혼' 이아영과 재사용 “X 물건 가지라고”(연애전쟁)[핫피플]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7.22 08: 11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심규덕이 전처와의 흔적으로 이아영을 분노케 했다.
21일 방송된 JTBC ‘연애전쟁’에는 채정안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MBN ‘돌싱글즈’에 출연한 심규덕, 이아영 커플의 사연이 공개되었다.

두 사람은 침대를 두고 갈등을 빚었다. 해당 침대는 심규덕이 전처와 함께 사용하던 것이었다고. 이아영은 불쾌하다며 새로운 침대로 바꾸고 싶어 했지만 심규덕은 렌탈 기간이 곧 끝난다며 바꾸기 싫은 모습을 보였다.
이아영은 “물건이 나오면 숨기는 시늉이라고 해야 하는데 당당하게 ‘가질래? 당근해’ 한다”라며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아영은 “결혼한다고 기사가 났더니 악플이 있었다. 남자가 아깝다고. 속상해서 말을 했더니 그건 악플이 아니라 팩트라더라”라고 말해 이효리를 분노하게 만들었다. 심규덕은 “오히려 자부심을 가지라고 했다”라고 당당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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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연애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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