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일섭, 졸혼 선언 후 강부자·故이순재에 혼났다 “이제 듣기 싫어”(동상이몽2)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7.21 23: 24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 백일섭이 졸촌에 대해 언급했다. 
2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는 배다해, 이장원 부부가 출연했다.

백일섭은 배우 생활 62년차라며 “21살 때부터 시작했다”라고 설명했다. 서장훈은 “그 시대 테토남의 상징이었다”라고 말했고, 백일섭은 “60년도에 인기가 좋았다’라며 머쓱하게 웃었다.
김구라, 서장훈은 백일섭에게 ‘연예계 졸혼 1호’라고 말하며 “11년째 화려한 싱글 라이프를 즐기고 계신다”라고 말했다.
백일섭은 “졸혼 소리 너무 많이 들어서 싫다. 그냥 외박이라고 말한다. 졸혼이라고 하니까 예의 없어 보인다”라고 말했다. 또 백일섭은 “강부자 누나랑 故이순재 형님한테 혼났다. 어른들 말에는 반박은 못하겠더라”라고 덧붙였다.
백일섭은 건강식을 챙겨 먹지 않는다고 말했고, 김구라는 “이런 거 터치 받기 싫어서 졸혼한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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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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