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다시 한번 ‘톱 클래스 퍼포머’ 인증 마크를 깊게 새길 예정이다.
스트레이 키즈가 새 월드투어 ‘런 잇(Stray Kids World Tour ‘RUN IT’)’ 개최를 앞두고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더 화려하고 풍성해진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공연 후 내달 7이 ㄹ오후 1시에는 새 미니앨범 ‘디스 앤 댓(THIS & THAT)’을 발표한다.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25일~26일, 29일, 내달 1~2일까지 총 5일간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고 월드투어 ‘런 잇’의 포문을 연다. 이번 공연은 일찌감치 전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이번 월드투어를 통해 다시 한번 ‘톱 클래스 퍼포머’의 저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2019년 11월 올림픽홀에서 첫 월드투어의 포문을 열었고, 2022년 잠실실내체육관, 2023년 고척스카이돔, 그리고 지난해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으로 무대를 옮겼다.
이번 투어는 국내 공연장 규모 확장을 넘어 총 5회 공연으로 ‘공연 강자’의 면모를 예고하고 있어 주목된다.
스트레이 키즈는 서울 5회 공연 후 오는 8월에는 월드투어 일환으로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해외 남성 아티스트 최초로 단독 공연을 갖는다. 이어 9월에는 라틴 아메리카 3개 지역에서 신규 페스티벌 ‘스트레이시티(STRAYCITY)’를 개최하고 전 세계 팬들과 만난다. /seon@osen.co.kr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