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돌연 중단' 타일러, "내용 계속 공개"…외압설·출국설 해프닝 종결 [핫피플]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7.22 10: 34

방송인 타일러가 81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을 돌연 중단해 여러 추측에 휩싸인 가운데 드디어 입을 열었다.
타일러는 22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안녕하세요. 타일러 미디어 팀입니다. 2026년 7월 20일 업로드 된 본편 내 티저 영상에 대한 응원과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유튜브 채널에 대한 내용이 계속 공개될 예정이오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밝혔다.
타일러 SNS

OSEN DB

앞서 타일러는 유튜브에 공개한 영상에서 미국 고위급 비공개 네트워크 ‘다이얼로그’를 조명한 뒤 영상 말미에 “이제 끝이 났다. 아름다운 마무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를 두고 타일러가 유튜브 활동을 중단하는 게 아니냐는 추측이 돌았고, 일각에서는 외압설과 출국설 등의 의혹이 제기됐다.
하지만 제작진이 “앞으로도 내용이 계속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히면서 타일러의 유튜브 중단을 둔 여러 ‘설’들은 해프닝으로 마무리되는 모양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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