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가수 유수비가 미스트롯4’ 출연 후 ‘춘향 선발대회’까지 접수한 배경을 밝혔다.
유수비는 지난 21일 방송된 BTN 라디오 ‘별빛달빛 배아현입니다’의 ‘별달 아트센터’ 코너에 출연해 러블리한 매력과 입담, 라이브 무대를 선사했다.


라디오 출연이 처음이라는 유수비는 “무용을 전공했지만 트로트에 푹 빠지게 되어서 지금은 노래를 부르고 있는 신인 가수”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미스트롯4’ 출연으로 이름을 알린 유수비는 “예심에서도 떨어질까봐 가족, 친척, 지인, 친구 등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다. 합격하고 말씀드렸다”라며 출연 비하인드를 밝혔고, 부상으로 인해 무용가로서의 꿈을 접었지만 가수로서의 꿈을 이룰 수 있게 되어 기쁘다는 소감을 전했다.
지난 3월 대학교를 졸업한 뒤 버킷리스트였던 ‘춘향 선발대회’에 참가했다는 사실을 밝힌 유수비는 최근 창작춤극 ‘춤추는 할매들’에도 출연했다고 전했다.
주현미의 ‘잠깐만’ 라이브로 자신만이 가진 색깔과 매력을 보여준 유수비는 청취자들의 쏟아지는 메시지에 답하면서 감사함을 전했다. 유수비는 “너무 떨렸지만 잘 이끌어주시고 청취자 분들도 좋은 말씀 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 20년, 30년 롱런할 수 있는 가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테니 많이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