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그룹 엘라스트(E'LAST)가 서울 공연을 끝으로 약 3개월간 이어온 아시아 투어의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엘라스트는 오는 25일 서울 마포구 쇼킹 케이팝센터에서 'ORBIT : IN-OUR RHYTHM IN SEOUL'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이번 공연은 지난 4월 시작된 아시아 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무대다.
엘라스트는 지난 3월 두 번째 디지털 싱글 'Tame'을 발표한 뒤 본격적인 아시아 투어에 돌입했다. 4월 상하이 팬미팅을 시작으로 홍콩, 도쿄, 대만, 오사카 등 아시아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현지 팬들과 가까이 호흡했다.

엘라스트는 'Crazy Train', 'Thrill', 'Dangerous', 'Gotham' 등 대표곡을 선보이며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여기에 각 도시의 분위기를 반영한 커버 무대까지 더해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과 색다른 매력을 보여주며 팬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아시아 각지를 돌며 글로벌 팬들과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낸 엘라스트는 서울 공연을 통해 투어의 대미를 장식한다.
한편 엘라스트의 아시아 투어 피날레 공연 'ORBIT : IN-OUR RHYTHM IN SEOUL'은 오는 25일 서울 마포구 쇼킹 케이팝센터에서 열린다. /kangsj@osen.co.kr
[사진] 이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