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영우, 日 팬들과 특별한 여름 추억 만들었다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7.22 11: 29

배우 추영우가 일본 팬들과 특별한 여름 추억을 완성했다.
추영우는 지난 20일 일본 도쿄 라인 큐브 시부야에서 총 2회에 걸쳐 단독 팬미팅 ‘2026 추영우 팬미팅 ‘추-프라이즈!’ 인 재팬(2026 CHOO YOUNG WOO FANMEETING ‘CHOO-prise!’ in JAPAN)’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이번 팬미팅은 지난해 11월 오사카, 12월 사이타마에 이은 것으로, 도쿄에서 추영우의 첫 번째 단독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추영우는 이번 팬미팅을 통해 일본 현지 팬들과 특별한 여름 추억을 완성햇다. 애니메이션 영화 ‘너의 이름은’의 OST인 ‘스파클(Sparkle)’을 열창하는가 하면, 차기작 촬영 중인 근황도 공개했다. 또 추영우는 팬들과 더 가까이에서 소통할 수 있는 코너를 진행하고 리듬 게임과 그림 그리기 등 다양한 미션을 수행했다.
특히 추영우는 일본 음식 만들기에 도전하며 현지 팬들만을 위한 특별한 코너를 진행하기도 했다. 더불어 팬송 ‘시간이 멈췄으면’을 비롯해 백넘버의 ‘히로인(Heroine)’ 등 현지 인기곡을 열창하며 감동을 선사했다.
추영우는 차기작인 케이블채널 ENA 새 월화드라마 ‘연애박사’로 팬들과 만나며, 드라마 ‘롱 베케이션’ 촬영 중이다. /se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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