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S, 타고난 웃수저…활동 뒤풀이가 이렇게 재밌으면 반칙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7.22 11: 23

<소속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그룹 TWS(투어스)가 활동 뒤풀이에서 예능 욕심을 불태웠다.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가 지난 21일 오후 9시 팀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자체 예능 ‘TWS:CLUB’의 ‘자유 시간’ 두 번째 편에는 미니 5집 활동을 마무리하고 뒤풀이를 갖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유튜브 영상 캡처

유튜브 영상 캡처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미니 5집 ‘NO TRAGEDY’ 활동을 마친 후 모처럼 자유 시간을 만끽하는 멤버들의 모습을 담은 2주 분량의 에피소드로, 훠궈 식당을 찾아 활동 마무리 축하 파티를 연 TWS의 모습이 그려졌다.
회식 자리에서 자체 콘텐츠를 향한 남다른 열의를 불태운 TWS는 ‘어떻게 하면 더 웃길 수 있을까’를 고민했던 순간들을 회상하는가 하면, 유튜브 조회수 100만 회를 돌파한 ‘TWS:CLUB’ 건강검진 편을 되짚으며 뿌듯함을 나눴다.
예능 욕심을 불태운 TWS는 볼링장으로 향했다. 신유, 영재, 지훈으로 구성된 ‘팀 신유’와 도훈, 한진, 경민으로 뭉친 ‘팀 도훈’이 치열한 접전을 벌였다. 양 팀이 마지막까지 엎치락뒤치락하며 점수를 주고받은 끝에 ‘팀 도훈’이 단 1점 차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이 과정에서 150점으로 최고점을 찍은 에이스 신유를 시작으로 멋진 투구 폼을 연구하는 도훈, 조용한 실력자 영재, 독특한 자세로 고득점을 기록한 한진, 평소와 다른 아쉬운 점수로 해명 시간을 가진 지훈, 초반 더블 스트라이크로 활약했지만 후반부 감을 잃은 경민 등 개성 가득한 플레이가 웃음을 안기면서 ‘웃수저’ TWS의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케 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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