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엑신(X:IN)이 일본 가요계 정조준에 나선다.
비바이엔터테인먼트 소속 엑신(이샤, 니즈, 노바, 한나, 아리아)은 22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일본 프리 데뷔 싱글 발매를 예고하는 커밍순 포스터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현지 진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공개된 커밍순 포스터는 강렬한 핑크빛 타이포그래피와 유니크한 무드가 어우러져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READY LADIES GO', 'LOSE IT', 'PARTY ALL DAY' 등 에너제틱한 문구들이 돋보여 이번 일본 프리 데뷔 앨범의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함께 공개된 게시물을 통해 오는 8월 21일 오후 6시 현지 음원 발매 일정을 확정 지었음을 알 수 있다.
엑신은 오는 8월 21일 일본 프리 데뷔 싱글 공식 발매를 앞두고 스케줄러, 트랙리스트, 콘셉트 포토, 뮤직비디오 티저 등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오픈한다. 지난 2023년 'Who am I'로 가요계에 화려하게 데뷔한 엑신은 디지털 싱글 'ready x:in'을 시작으로 미니 1집 'SYNCHRONICITY', 미니 2집 'THE REAL', 미니 3집 'Defend Myself', 미니 4집 'Hyper'까지 매 앨범마다 과감하고 도전적인 콘셉트를 선보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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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비바이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