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사전 예매량 31만..'호프' 넘어 올해 최단 속도 [공식]
OSEN 하수정 기자
발행 2026.07.22 14: 23

'스파이더맨' 새 시리즈가 이 사전 예매량 30만 장을 돌파해 놀라움을 안겼다.
7월 29일(수) 개봉까지 단 일주일 만을 남겨두고 전 세계 팬들의 기대감이 폭발하는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감독 데스틴 크리튼, 제공배급 소니 픽쳐스)가 사전 예매량 31만 장을 돌파하며 올해 가장 빠른 속도로 압도적인 예매 화력을 보여주고 있어 화제다.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개봉을 7일 앞두고 4일 연속 전체 예매율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7월 22일(수) 오전 10시 50분 기준 사전 예매 관객수 31만 5,260명을 동원하며, 사전 예매량 31만 장을 돌파했다. 이는 2025년 674만 명을 동원한 '아바타: 불과 재'의 동시기 예매량(약 15만 장)보다 2배 이상 높은 수치인 것은 물론, 588만 관객을 모으며 흥행에 성공한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200만 관객을 돌파한 '호프'의 동시기 예매량(각각 약 30만 5천 장, 약 13만 5천 장)을 뛰어넘은 수치로 국내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 
무엇보다 올해 개봉작 중 가장 빠른 속도로 사전 예매량 30만 장을 넘어선 점도 주목할 만하다. 이처럼 개봉 전부터 압도적 예매 화력을 보여주고 있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올여름 극장가에 불러올 흥행 돌풍이 주목되고 있다.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사건으로 모두에게 잊힌 ‘피터 파커’가 자신의 정체를 기억하는 의문의 적의 등장과 DNA 변이로 통제 불가능한 힘을 얻으며 더 깊은 혼란에 빠진 가운데, 소중한 이들을 지키기 위해 새로운 위협에 맞서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오는 7월 29일(수) 북미보다 빠르게 국내 개봉한다.
한편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국내 강력한 경쟁작 '호프'의 예매율을 일찌감치 따돌리고 개봉이 일주일 이상 남았지만 전체 예매율도 50%에 육박해 오프닝 스코어를 기대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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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영화 포스터,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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