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드래곤포니 멤버 편성현이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잠정 중단핬다.
22일 안테나는 “드래곤포니 편성현이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잠정 중단하게 되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드래곤포니는 당분간 3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안테나 측은 “이후 활동에 관련된 사항은 별도로 안내해드리겠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안테나는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팬분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드래곤포니를 향한 따뜻한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드래곤포니는 최근 일본 첫 번째 EP 'Run to Run'을 발매와 함께 도쿄, 오사카에서 단독 투어를 성황리에 마치며 성공적 현지 진출을 알렸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