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박환희, 35세인데 "아들 15살" 깜짝.."내 인생 가장 큰 자랑" 애정
OSEN 김나연 기자
발행 2026.07.22 18: 15

배우 박환희가 중학생이 된 아들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21일 박환희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팬들의 질문에 직접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러던 중 한 팬은 "아들이... 있어요...?"라고 놀라움을 표했다. 박환희의 결혼 사실을 알지 못했던 것. 
이에 박환희는 "네! 제 인생의 가장 큰 자랑이에요. 헤헷. 15살인데 벌써도 아주 멋진 사람이에요"라고 팔불출 면모를 드러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훤칠한 키와 훈훈함을 자랑하는 박환희의 아들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박환희는 지난 2011년 래퍼 빌 스택스와 결혼해 이듬해 1월 아들을 출산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약 2년만에 협의이혼 했으며, 양육권은 전 남편에게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럼에도 박환희는 꾸준히 아들과 함께 보내는 일상을 공유하며 아들과의 돈독한 관계를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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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박환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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