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서인영, 멍든 얼굴에 팔 지방흡입까지…"죽어도 안 빠져서 결국 '내돈내산'" ('개과천선')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7.23 05: 51

가수 서인영이 '워터밤' 무대를 위해 얼굴 시술과 팔 지방흡입까지 감행한 솔직한 근황을 공개했다.
22일 오후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아빠 몰래 지방흡입했다가 앓아 누운 서인영 충격 근황 (온몸에 멍,연애상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서인영의 멍든 얼굴을 본 제작진은 "얼굴이 왜 이래"라고 물었고, 서인영은 "지금 완전 노력하고 있잖아. 부스터 맞았어. 피부 좋아지는 신데렐라인가?"라며 워터밤 무대를 위해 남다른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팔은 왜 그러냐는 질문에 서인영은 "팔 지방흡입 했어"라고 깜짝 고백해 현장을 놀라게 했다. 서인영은 "완전 심하게 다이어트를 하는데 팔뚝이 죽어도 안 빠지는 거야. 멍이 많이 들진 않았는데 지금 (멍이) 빠지는 중이야"라고 당당하게 털어놨다.
그러면서 서인영은 "근데 워터밤까지는 예뻐져"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워터밤 때문에 이러는 거냐는 제작진의 물음에 서인영은 "당연하지. 내 인생을 걸었어. 내돈내산이야. 진짜 나 그 돈을 다 썼다니까. 그 출연료를"이라며 무대를 향한 남다른 열정을 드러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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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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