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23.1% 대박 ‘김부장’ 포상휴가 간다..“소규모 팀워크 여행 논의” [공식]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07.22 19: 25

시청률 23.1%를 기록하며 흥행 기세를 이어가고 있는 ‘김부장’이 포상휴가를 떠난다.
22일 SBS 측 관계자는 OSEN에 “현재 일부 배우 및 주요 제작진이 개인 일정을 맞춰 소규모 팀워크 여행을 논의 중이나, 구체적인 일정이나 장소는 확정된 바 없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SBS ‘김부장’ 제작진과 출연진이 오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드라마 흥행을 축하하는 자리를 위해 괌으로 향한다고 보도했다. 다만 일정이 맞지 않은 인원은 불참한다고.

25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방송센터 SBS홀에서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제작발표회가 열렸다.오는 26일 첫 방송 되는 ‘김부장’은 세상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돼 싸우는 복수 액션극이다.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 손나은, 김성규 등 화려한 출연진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배우 손나은이 입장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6.25 / rumi@osen.co.kr

만약 이들이 여행을 떠나게 되면 앞서 베트남 푸꾸옥으로 포상휴가를 떠난 ‘멋진 신세계’에 이어 SBS에서만 올해 두 번째 포상휴가를 가게 되는 것.
‘김부장’은 방영 초반부터 연장, 스페셜 예능, 포상휴가에 대한 언급이 나올 정도로 기세 높은 시청률을 보여줬다. 1회 9.5%에서 시작한 시청률은 최근 23.1%까지 상승하며 올해 방영된 전체 드라마에서 시청률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한편, SBS ‘김부장’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cykim@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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