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아무도 몰라→대배우” 강훈, 4년 만에 태도 바뀐 친누나 폭로 (‘유인라디오’)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07.22 19: 50

강훈이 4년 만에 180도 바뀐 친누나의 태도를 언급했다.
22일 유튜브 채널 ‘유인라디오’에는 ‘내 최애는 강훈 김혜준인데 너는?’이라는 제목으로 새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유인나는 강훈에 “요즘에는 못 알아보는 분보다 알아보는 분이 훨씬 많잖아요”라며 “예전에 ‘라디오스타’에서 누나랑 전화를 했는데 ‘지나가는 사람들은 너 누군지도 몰라’ 그랬던 적이 있다고 했다”고 말했다.

앞서 강훈은 지난 2022년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친누나와 에피소드를 고백하며 “상 받았다고 얘기하려고 전화하면 ‘너 길 가면 아무도 몰라, 내 주변에 옷소매 붉은 끝동 보는 넌 몰라’라고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이에 강훈은 “요즘에는 ‘우리 대배우’라고 한다”고 했고, 유인나는 “비아냥 아니냐”고 의심했다.
강훈은 “누나가 아기를 낳았다. 첫 조카니까 다 사주고 있다. 그러니까 ‘대배우 왔냐’고 버선발로 나온다”라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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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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