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 전세살이 하소연 "삼성동→반포로···전세금에 10평이나 줄어"('양락 1번지')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7.22 20: 17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양락 1번지' 방송인 사유리가 전세살이에 대해 어려움을 토로했다.
22일 공개된 최양락 유튜브에서는 샘 해밍턴과 사유리가 등장, '한국에서 애 키우기 힘들어요'란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사유리는 한국의 물가가 높다면서, 한국이 그래도 좋다며 한국을 떠날 생각이 없다는 듯 말했다. 그러나 치솟는 집값에 그는 13년 전 전세로 살던 삼성동 집주인으로부터 10억 원 대에 매매를 권유받았던 것이 아쉽다고 말했다. 사유리는 "그 집이 현재 35억 원이다"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최양락은 "그럼 강남구청에서 전세를 살고 있냐"라고 물었다. 사유리는 “반포 쪽으로 전세로 갔다. 갈수록 2년마다 전세금이 올라서 지금 집이 10평이나 작아졌다”라고 말하며 아쉬움을 금치 못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양락 1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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