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양락 1번지' 샘 해밍턴이 둘째 아들에 대한 고민으로 시름에 잠겼다.
22일 공개된 최양락 유튜브에서는 샘 해밍턴과 사유리가 등장, '한국에서 애 키우기 힘들어요'란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두 사람은 외국인으로서 한국에 거의 20여 년 거주하면서 아이를 낳고 사는 공통점이 발견되어 최양락과 만났다.


샘 해밍턴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아들 둘을 공개했다. 최근 서인영 유튜브 채널을 통해 훌쩍 자란 모습을 보였다. 샘 해밍턴은 “숨 쉬는 것만으로도 운동이다. 연년생 애들 키우는 것만으로도 힘들다. 둘이 매일 치고 박고 장난 아니에요”라며 토로했다.
이어 샘 해밍턴은 “둘째 아들은 게임하는 걸 좋아한다. 운동 신경이 있다. 또래보다 덩치가 있어서 저는 농구를 시키고 싶은데, 본인은 게임 프로그래머가 되고 싶어한다. 그런데 나랑 아내는 걔가 페이커처럼 될 게 아니면 안 된다”라며 둘째 아들이 게임을 너무 좋아한다고 말했다. 그는 “그리고 페이커를 보니까 어릴 때 게임만 한 게 아니라 책도 많이 읽었더라”라며 아들에게 독서를 권장했으나 아들은 게임만 한다면서 아쉬움을 토로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양락 1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