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 더 내세요”…KCM, ‘미모의 아내+딸’ 공개에 스튜디오 부러움 폭발 ('슈돌') [핫피플]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7.23 07: 12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가수 KCM이 삼남매를 육아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22일 전파를 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가수 KCM(본명 강창모)이 세 남매 육아로 바쁜 근황을 공개했다.

KCM은 삼남매를 육아 중인 현실을 언급하며 “아이가 하나일 때랑 둘일 때랑 셋일 때랑은 제정신이. 어떤 정신인지 모르겠어요”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어진 영상에서 KCM은 가족을 위해 아침 식사를 준비했고, 이 과정에서 첫째 딸 수연이가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본 미연은 “KCM 선배님 아내분도 예쁘시고 딸도 예쁘시고. 너무 복 받으신 것 같아요”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미연의 말에 랄랄은 “사람들이 세금 더 내라고 난리예요”라며 적극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고, 미연 역시 “세금 더 내셔야 해요”라고 덧붙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종민 또한 “너무 부럽습니다”라며 부러운 마음을 숨기지 못해 눈길을 끌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쳐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