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빈이가 못 잊어, 연락다오”…랄랄, '김준호 子' 정우에 사위 러브콜 ('슈돌') [순간포착]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7.22 21: 50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인 랄랄이 김준호의 둘째 아들 정우를 향해 거침없는 ‘사위 러브콜’을 보냈다.
22일 전파를 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펜싱 국대 김준호가 등장했다.

랄랄은 정우를 언급하며 “김 서방은 잘 있죠?”라고 기습 질문을 던져 웃음을 안겼다. 예상치 못한 호출에 당황한 김준호는 “어떤 김 서방이요?”라고 되물으며 현장을 폭소케 했다.
이어진 화면에서는 정우가 7개월 된 강아지 ‘라떼’와 지내는 일상이 그려졌다. 정우는 유달리 여동생 앞에서는 다정한 모습을 보이는 ‘오빠미’를 자랑하듯, 강아지 라떼에게도 한없이 다정하게 이야기를 건네 눈길을 끌었다.
앞서 정우는 랄랄의 딸 서빈이를 만났을 때도 다정하게 “서빈아 오빠가 도와줄게”라고 말하며 ‘심쿵’ 모먼트를 선사한 바 있다.
이 모습을 유심히 지켜본 랄랄은 “빠질 만하네. 김 서방. 서빈이가 못 잊고 있다네. 연락다오”라고 장난스럽게 애정을 드러내며 남다른 예능감을 과시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쳐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