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양락 1번지' 사유리가 결혼에 대해 욕망을 드러냈다.
22일 공개된 최양락 유튜브에서는 샘 해밍턴과 사유리가 등장, '한국에서 애 키우기 힘들어요'란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사유리는 한국에서 아이를 기르는 게 어째서 어려운지 등 집값 이이기를 하며 하소연을 했다.


과거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갓난아기였던 젠과 놀아주었던 최양락은 사유리에게 "그때 결혼하고 싶어하지 않았냐"라며 물었다. 사유리는 “지금도 항상 있다”라며 “소개해 달라”라고 말했다. 샘 해밍턴은 “제 주변에는 다 갔다”라며 고개를 저었다.
사유리는 “갔다 온 사람도 좋다”라며 “도박하고 이혼하거나, 바람 피워서 이혼한 거 아니면 괜찮다. 나는 이혼 사유가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샘 해밍턴은 "돌싱 연애 프로그램에 나가 보는 건 어떠냐"라고 물었다. 이에 사유리는 “난 돌싱이 아니야. 처녀야”라고 말했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 2020년 11월 일본 정자은행에서 정자를 기증 받아 자발적 미혼모로 출산해 화제가 됐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양락 1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