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 북중미 월드컵에 소신 발언 "한국 축구, 개혁 필요"('유퀴즈')[순간포착]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7.22 22: 15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유퀴즈 온 더 블럭’ 기성용이 처가 식구인 김강우와 함께 유퀴즈에 출연했다.
22일 방영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기성용, 김강우가 출연했다. 기성용은 현재 포항 스틸러스에서 선수로 활약 중이다. 이번 북중미 월드컵까지 다녀온 그는 "저는 첫 경기만 보고 왔다. 분위기가 좋았는데 한국에 오자마자"라며 말끝을 흐렸다.

기성용은 “그리고 돌아왔는데 분위기가 이렇게 됐다. 앞으로 한국 축구가 개혁되어야 하지 않을까”라며 “대표팀이라는 건 한국을 대표하는 것이니까,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또한 ‘저 사람처럼 되고 싶다’라는 롤 모델이 우리나라에는 부족한 것 같다. 내가 과연 한국 축구에 기여한 게 뭘까”라며 자기 반성과 성찰을 보였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채널]  tvN 채널 ‘유퀴즈 온 더 블럭’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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