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 한혜진 집안의 유일 30대 "모두 요양원 부탁하더라"('유퀴즈')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7.22 22: 30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유퀴즈 온 더 블럭’ 축구 선수 기성용이 처갓댁의 유일한 30대이자 막내로서 책임감이 막중하다고 전했다. 
22일 방영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김강우, 기성용이 방송 최초 동서지간으로 함께 출연했다. 김강우는 “장모님이 저는 어려워하신다. 제가 가면 쉬라고 나가신다. 그런데 기성용한테는 안 그런다”라며 기성용에 대해 부러움을 표했고, 기성용은 “아무래도 영국에서 생활을 오래 하셔서 장모님께서 편안하시지 않으실까 한다”라며 웃었다. 두 사람은 서로 훈훈한 덕담을 주고받았다.

유재석은 “기성용이 집안의 유일한 30대라고 한다. 그래서 처형들이 이것저것 많이 부탁한다고”라며 웃으며 물었다. 기성용은 “한혜진 자매들이 나중에 나이 들면 함께 요양원에 넣어달라고 한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김강우는 “나도 부탁해, 성용아”라며 나직이 물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채널]  tvN 채널 ‘유퀴즈 온 더 블럭’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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