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시5' 강유경, ♥박우열과 현커 후 소감 남겼다..“실감나지 않는 하루하루”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07.23 00: 59

‘하트시그널5’ 출연자 강유경이 소감을 전했다.
22일 강유경은 “4월에 첫 방송을 시작해서 벌써 하트시그널도 끝이 났네요”라는 글과 함께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하트시그널’에서 커플이 된 박우열과 함께 찍은 사진도 담겼다.

이날 강유경은 “주시는 사랑 덕에 실감나지 않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어요”라며 “미숙한 부분도 많았지만 주변에 함께해준 언니들, 오빠들 덕에 이겨낼 수 있었다 생각해요”라고 고마움을 표했다.
이어 “이런 소중한 인연을 더 아끼고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라며 “매주 우리와 함께 울고 웃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의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21일 방송된 ‘하트시그널5’에서는 강유경과 박우열이 최종 커플로 맺어진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근황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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