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은아 잘생긴 조카가 배우였어? 조하진, ‘동궁’ 셋째 왕자로 출연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7.23 07: 07

배우 고은아 조카인 배우 조하진이 알고 보니 ‘동궁’ 셋째 왕자였다. 
조하진은 지난 22일 “이미지 단역으로 출연했지만, 현장에서 많은 것들을 배웠고 좋은 경험도 했으며, 잘 챙겨주셔서 너무 편했습니다..!! 사진도 찍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넷플릭스 ‘동궁’ 화이팅!!”라고 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조하진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동궁’을 촬영하기 위해 분장을 한 모습이다. 다른 사진에서는 극 중 대비마마역의 배우 장영남과 사진을 찍기도 했다. 

조하진은 ‘동궁’에서 셋째 왕자 역을 맡아 열연했다. 지난해 드라마 ‘대운을 잡아라’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조하진은 고은아, 미르 남매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방가네’로 처음 얼굴을 알렸다. /kangsj@osen.co.kr
[사진] 조하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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