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 CEO’ 황혜영, 올해 53세인데 체중 40kg대 됐다 “드디어 앞자리 바뀜”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7.23 07: 37

혼성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이 몸무게 앞자리가 바뀌었다고 자랑했다. 
황혜영은 지난 22일 “꺄흑 드디어 앞자리 바뀜. 일주일동안 한거라곤 매일 응가 잘한거밖엔 없는데. 역시”라고 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체중계에 49.9kg이라고 나타나있는 체중계가 담겨있다. 황혜영은 기초대사량이 낮아지는 50대인데도 40kg대의 몸무게를 달성해 눈길을 끈다. 

한편 1994년 그룹 투투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았던 황혜영은 현재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며 연 매출 100억 원대를 기록하는 등 사업가로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황혜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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