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습관성 하트'에 나락갈뻔.."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충격 실수(A급)
OSEN 김나연 기자
발행 2026.07.23 08: 39

방송인 장영란이 습관성 하트 탓에 치명적인 실수를 할 뻔 했던 경험담을 털어놨다.
22일 'A급 장영란' 채널에는 "인생 밑바닥 찍었던 장영란 현명하게 인간관계 대처하는 법 8가지 (관계의 공식,하트기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장영란은 "사람을 끌어당기는 8가지 법칙"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그 중 하나로 "아낌없이 표현하라"는 말을 전했고, 이에 제작진은 "사회생활 하면서 동료에게 사랑해라고 하는건 좀.."이라고 어려움을 드러냈다.

이에 장영란은 "플러팅이 될수있고 불륜도 될수있기때문에 조심스럽다"며 "그래서 저는 어떻게 표현하냐면 이모티콘. 하트를 많이 누른다"고 밝혔다.
그는 "'고마워요♥', '수고했어요♥' 근데 단점들 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할때 하트를 누를때도 있다"고 습관성 하트가 큰 실수로 이어질뻔 했던 일화를 밝혀 충격을 안겼다. 이어 "그런 실수는 가끔 저도 하는데 그런건 조심하셔야한다"고 털어놔 웃음을 더했다.
그러면서 "하트나 아니면 웃는 이모티콘, 별 이모티콘 이런것도 좋다. 딱딱하게 'ㅋㅋ', 'ㅎㅎ'보다 괜찮다. 이모티콘을 많이 활용해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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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A급 장영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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