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승지, '인중축소+입꼬리 성형' 후 확 달라진 얼굴.."더 어려보여" 만족
OSEN 김나연 기자
발행 2026.07.23 09: 18

개그우먼 맹승지가 입술 성형 후 달라진 외모를 공개했다.
22일 맹승지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12년만에 성형한 이유 (인중+인중오목+내측인중+입꼬리수술)"이라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5년전부터 내 인중이 좀 긴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지만 중안부 비율은 짧은 편이라 버틸만 했다. 그 때 당시 인중수술을 알아봤지만 백이면 백, 흉터 리스크가 너무나 컸다. 나는 방송&공연&웹드라마를 하고 있어 흉터리스크와 성형이 과한 느낌은 절대 피하고 싶어서 수술을 안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러던 중, 인중축소 ‘시술’ 을 해봤는데 너무 예쁘더라. 문제는 시술은 한두달이면 다시 되돌아왔다. 그래서 입술을 맨날 오버립으로 그리고 다녔다. 인중오목 음영도 맨날 했다"며 시간이 지나고 기술이 발전하면서 흉터 리스크가 적고 자연스러운 병원을 찾아 성형을 감행했다고 밝혔다.
맹승지는 "성형 실패 하면 잃을것이 너무 많기에 꼭 성공할 수 밖에 없는 병원을 찾아 오래 고민하고 12년 만에 성형수술을 했다"며 "사진에 일주일차때는 입술이 부은 거다. 인중 짧아져서 쫌 더 어려보이는거 같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수술전과 수술 후 7일차의 얼굴이 비교돼 담겼다. 인중과 입꼬리 수술만으로도 이전과는 확연히 달라진 모습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맹승지는 지난 11일 "5년 고민하다가 드디어 했다"며 인중축소 수술을 한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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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맹승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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