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태선이 핏어팻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고 배우로서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소속사 핏어팻엔터테인먼트는 "독보적인 매력과 탄탄한 연기력을 겸비한 배우 이태선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며 "이태선이 다방면에서 배우로서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전속계약 소식과 함께 공개된 새 프로필 이미지 속 이태선은 한층 성숙해진 아우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절제된 블랙 셔츠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한 그는 부드러움과 카리스마가 공존하는 깊이 있는 눈빛을 선보이며, 향후 펼쳐나갈 연기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지난 2016년 SBS 드라마 '딴따라'로 데뷔한 이태선은 이후 '슬기로운 감빵생활', '슈츠',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호텔 델루나',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청춘월담',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굵직한 필모그래피를 차근차근 쌓아왔다.
현대극과 사극, 로맨스, 스릴러 등 장르를 가리지 않는 캐릭터 소화력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겨온 이태선이 새 소속사 핏어팻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선보일 새로운 연기 변신에 귀추가 주목된다. /mk3244@osen.co.kr
[사진] 핏어팻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