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영웅이 미국 뉴욕 한복판에서 비현실적인 비율을 자랑했다.
임영웅은 23일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눈동자 이모티콘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영웅은 미국의 고층 빌딩과 검은색 대형 밴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세련된 스트라이프 셔츠에 넥타이를 매고, 와이드한 블랙 슬랙스를 매치해 댄디하면서도 힙하고 스타일리시한 '뉴요커 룩'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특히 작은 얼굴과 끝도 없이 뻗은 긴 다리가를 자랑하는 신체 비율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182cm의 신장으로 알려진 그는 특별한 조명이나 보정 없이 길거리에서 찍은 직찍임에도 불구하고 모델을 능가하는 '비율 사기꾼' 면모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ㅠ카메라를 향해 장난기 가득한 손가락 포즈를 취하며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임영웅은 2026 콘서트 ‘아임 히어로 - 더 스타디움 2(2026 콘서트 ‘IM HERO - THE STADIUM 2)’를 개최한다. 오는 9월 4일~6일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지난 2024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스타디움 콘서트 이후 두 번째로 개최하는 스타디움 공연이다.
/nyc@osen.co.kr
[사진] 임영웅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