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화정, '삼전닉스' 최고점에 처분.."뷔페 100번도 쏜다" ('공부왕 찐천재') [순간포착]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7.23 19: 33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방송인 최화정이 '삼전닉스'를 처분했다고 알렸다. 
23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 찐천재 홍진경'에는 '홍진경이 심심하면 들르는 엄정화의 감성 한남동 집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부왕 찐천재 홍진경' 영상

이날 홍진경은 엄정화의 집을 찾아 시간을 보냈다. 홍진경과 엄정화는 책 얘기, 영화 얘기를 하다 한숨을 쉬었다. 홍진경은 "사실 언니랑 저랑 헛헛할 일이 조금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둘이 똑같은 종목에 투자했는데 주가가 많이 안 좋다"며 "그 생각만 하면 눈물이 난다"고 하소연했다. 홍진경은 "요즘 '삼전닉스'라고 해서 난리"라고 말했다.
'공부왕 찐천재' 영상
엄정화는 "화정 언니는 갖고 있을 것 같다"며 전화를 걸었다. 홍진경은 최화정에게 "솔직하게 얘기해달라. 언니 삼성전자랑 하이닉스 갖고 있냐"고 묻자, 최화정은 "있다"고 솔직하게 답해 기대감을 모았다. 
이어 엄정화가 "언니는 올랐을 때 팔았냐"고 질문, 최화정은 "(원래) 안 파는데, 이번에 처분했다. 아주 최고점일 때"라고 밝혔다. 
이에 엄정화와 홍진경은 축하하며 "뷔페 한 번 사라"고 농담했다. 그러자 최화정은 "그거 한 번 못 사겠냐. 100번도 살 수 있다"고 호응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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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공부왕 찐천재'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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