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군살이라고는 전혀 찾아볼 수 없는 극단적인 뼈마름 몸매를 공개했다.
23일 최준희는 자신의 SNS에 “캘빈 홈웨어 미친거 아님?♩ 굽 굽 굽 ... 누가 와서 옷장 정리 좀 해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CK 언더웨어를 입은 채 다채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최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파격적인 속옷 차림 속 툭 튀어나온 어꺠뼈와 갈비뼈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군살이 없는 정도를 넘어 진짜 심각할 정도로 뼈만 남은 듯한 극슬림 자태가 감탄과 우려를 동시에 자아냈다.

사진을 본 이들은 "진짜 살이 1도 없네", "살 좀 쪄도 될듯. 뼈밖에 안 보인다ㅠㅠ", "옷장 정리하러 가고 싶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준희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리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최근에는 SNS를 통해 일상과 뷰티, 패션 관련 콘텐츠를 꾸준히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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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최준희 SNS